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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플러스

통계청, 10월 취업자 6만 4000명 증가 발표 2018.11.19

 

 

 

 

 

통계청이 지난 14일 발표한 2018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~65세 고용률(OECD 비교기준)은 66.8%로 전년동월대비 0.2%p 하락했으나, 청년층(15~29세) 고용률은 42.9%로 전년동월대비 1.1%p 상승했다. 2018년 10월 취업자는 2,70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 4천명(0.2%) 증가했다. 성별로 보면 남자는 1,546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천명(0.0%) 감소했으나, 여자는 1,162만 8천명으로 7만명(0.6%) 증가했다. 15~64세 고용률(OECD비교기준)은 20대, 30대에서 상승했으나, 40, 50대 등에서 하락해 전년동월대비 0.2%p 하락했다. 성별로 보면 남자는 76.0%로 전년동월대비 0.4%p 하락했으나, 여자는 57.5%로 0.1%p 상승했다.

 

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(15만 9천명, 8.0%), 정보통신업(8만 1천명, 10.4%), 건설업(6만명, 3.0%), 농림어업(5만 7천명, 4.0%) 등에서 증가했으나, 도매 및 소매업에서 10만명(-2.6%),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 9만 7천명(-4.2%), 사업시설관리·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에서 8만 9천명(-6.5%) 감소했다. 직업별 취업자의 경우 전년동월과 비교해 사무종사자(11만 7천명, 2.5%), 농림어업숙련종사자(7만 2천명, 5.4%), 관리자(6만 6천명, 20.4%) 등은 증가했으나, 장치·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(-11만 8천명, -3.7%), 단순노무종사자(-9만 3천명, -2.6%)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,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5만명(2.6%) 증가했으나, 임시근로자는 13만 8천명(-2.7%), 일용근로자는 1만 3천명(-0.9%)으로 각각 감소했다.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10만 1천명(-2.5%), 무급가족종사자는 3만명(-2.5%),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4천명(-0.3%) 감소했다.

 

 

 

 

2018년 10월 실업자는 97만 3천명으로 20대에서 감소했으나, 40대와 50대, 30대 등에서 증가해 전년동월대비 7만 9천명(8.9%) 증가했다. 성별로 보면 남자는 57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9천명(5.3%) 증가하였고, 여자는 39만 8천명으로 5만명(14.5%) 증가했다.
실업률은 3.5%로 전년동월대비 0.3%p 상승했다. 성별로 보면 남자는 3.6%로 전년동월대비 0.2%p 상승하였고, 여자는 3.3%로 0.4%p 상승했다. 비경제활동인구는 1,619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5천명 (0.7%)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성별로 보면 남자는 570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5천명(1.9%) 증가했으나, 여자는 1,049만 3천명으로 동일했다. 활동상태별로 살펴보면 재학, 수강 등에서 19만 3천명(-4.7%), 육아에서 7만 1천명(-.57%) 감소했으나, 가사에서 13만명(2.3%), 쉬었음에서 9만명(5.3%)이 증가했다. 취업준비자는 72만 4천명으로, 전년동월대비 4만 9천명(7.3%) 증가했으며, 구직단념자도 52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7천명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.

 

 

출처: 통계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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